psychoanalysis10.jpg

 

img1.gif

심리치료나 정신분석에 흥미를 가지고 더 깊이 공부하고 싶은 분에게

 정신건강 분야에 관계된 일을 하고 계시거나 혹은 심리치료나 정신분석에 흥미가 있어서 공부를 심도 있게 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전문 서적을 소개하고 치료자가 가지고 있는 전문 지식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지금 현재 치료자가 가지고 있는 심리치료나 정신분석에 관계된 서적은 영문 원서들로써 모두 약 1000권 정도가 됩니다. 치료자가 미국에서 공부할 때 켈리포니아 주립대학을 비롯하여 켈리포니아 가족치료 전문의 대학 등 5개 종합대학의 도서관에서 핵심 서적들을 골라 내어 구입한 영문 서적들로써 치료자에게  이 책들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지적 재산들입니다. 출판 연도가 모두 1970년대 이후의 전문 서적들로써 치료자가 공부한 이 전문 서적들 중에서 가장 심리분석 치료 분야에서 필수적인 서적들의 핵심 내용들을 우리나라 말로 요약 혹은 책의 전체를 번역한 것들입니다. 서적 자체를 판다는 것이 아니고 300페이지 - 500페이지 분량의 책의 내용을 읽고 이해한 다음에 핵심 내용들을 우리나라 말로 요약 정리한 것들로써 한 권 당 A 4 용지 한쪽 면 분량으로 약 20페이지 - 80페이지의 요약 분량들입니다. 서적 번호 221번 이후부터는 책 전체를 번역한 것에 가깝습니다.

 치료자가 권유하고 싶은 가장 좋은 방법은 영문 원서를 마음대로 읽을 수 있는 분은 미국의 세계적인 인터넷 서적 판매 회사인 http://www.amazon.com 에 직접 들어가서 구입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러나 책 값이 워낙 비싸고 배편으로 운송되어 오는 기간이 최하 2주일에서 3개월이 걸립니다. 만약 빠른 항공편으로 운송을 요구하게 되면 책 값보다 운송료가 더 비싼 경우도 있습니다. 미국 현지에서 전문 서적은 보통 6만원 - 8만원 정도 입니다. 

 아래에 그 책들의 핵심 내용과 출판 연도, 저자 등을 소개합니다. 이 정보는 요약 혹은 번역 내용의 분량에 따라서 대가를 받는 유료 서비스 입니다. 보시고 구입하실 의향이 있으시면 메일로 책의 일련 번호와 책 이름을 적고 총금액을 알려 주시면 은행 통장 번호를 메일로 보내드리게 됩니다. 대금이 온 라인으로 입금된 것이 확인되면 해당되는 핵심 요약 분량 분을 첨부 메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필독 서적 안내에 따른 유의점: 책의 가격은 미국에서 팔리고 있는 현지 가격 $와 배편으로 배달되어 오는 운송료를 우리나라의 현재 환률인 1$: 1332원(2009년 7월 28일 현재 기준)으로 환산한 것입니다. 운송료는 10권 정도의 책을 함께 사면 한 권 당 $ 5 - $6 정도로 계산되어지고 한 권으로 사면 $ 9 - $13 정도로 계산됩니다. 핵심 요약 분량은 A 4용지, 글자 크기 10, 한쪽 페이지 분량을 의미하고, 보기는 첫 페이지 시작 부분의 일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